3월에 대장내시경 받을까 생각중인데 그 전에 너무 걱정되서 써봄ㅠㅠ
원래 화장실 정말 잘 갔었음 하루에 2똥 많으면 3똥함. 그래서 변비는 없었음.
먹으면 바로 배 아플 때가 있긴 함. 이건 지금도 아침먹으면 그래 (이게 증후군 증상인지 몰랐어)
작년 11월? 부터인가 갑자기 변이 얇아짐. 그리고 강아지똥 같아짐. (대장암 증상중 하나래........)
심지어 무르다고 해야하나? 풀어지는? ㅠㅠ 그리고 시원하지가 않고 아침먹으면 비둘기 한마리 데리고 화장실 간다.
화장실 2-3번 가던 사람이 하루에 한번가고 그마저도 강아지똥이라니
원래도 살쪘지만 직장다니면서 고도비만 수준으로 찌고, 스트레스 오져서 건강걱정이 되긴 했는데
솔직히 너무 무섭다 ㅠㅠ 담달에 내시경 받을거긴 한대 안좋을까봐 벌써 우울해
나름 운동하고 야채 챙겨 먹는데 변화가 없으니깐 생각만 많아져 ㅋㅋ
차라리 과민성대장증후군이면 좋겠다는 생각에 증상을 써봤는데 ㅠㅠ 나같은 덬 있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가로 대장 수면내시경 금액 어느정도 줬어? 비수면은 비추지?? 내가 수면상태에서 무슨말을 할지 몰라서 무서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