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같이사는중인데.
집이 작년에이사를해서 완전도심에 살다가 같은도시안에서 약간 시골쪽으로 이사함.
시골 이라서 시원할줄안다면 천만의말씀. 도시랑 똑같이 덥고 오히려 밤엔 벌레가많아서 난 창문도 잘 못열음.
이런상황인데 에어컨설치도 저번주쯤엔가 했어. 이것도 내가 빨리설치하라고 지지고볶아서 겨우한거고...
에어컨을 설치하고서도 틀때마다 극딜을 날려서 틀고서도 30분도안되서 끄기일쑤였고.
하여튼올해여름에 에어컨제대로 튼게 아직 3번정도 밖에 안되. 그것도 다 부모님 없을때 튼거고.
지금도 너무덥고 습도가 심해서 틀었는데 엄마가 에어컨소리 난다면서 나한테 엄청뭐라그런다....실외기 소리도 아니고 에어컨소리때문에ㅋㅋㅋ제습이라서 존나 조용한데 하여튼 너무짜증나ㅠㅠ
이집 이사 오고서는 뭐하나 의견맞는 적이 없다 피곤해
집이 작년에이사를해서 완전도심에 살다가 같은도시안에서 약간 시골쪽으로 이사함.
시골 이라서 시원할줄안다면 천만의말씀. 도시랑 똑같이 덥고 오히려 밤엔 벌레가많아서 난 창문도 잘 못열음.
이런상황인데 에어컨설치도 저번주쯤엔가 했어. 이것도 내가 빨리설치하라고 지지고볶아서 겨우한거고...
에어컨을 설치하고서도 틀때마다 극딜을 날려서 틀고서도 30분도안되서 끄기일쑤였고.
하여튼올해여름에 에어컨제대로 튼게 아직 3번정도 밖에 안되. 그것도 다 부모님 없을때 튼거고.
지금도 너무덥고 습도가 심해서 틀었는데 엄마가 에어컨소리 난다면서 나한테 엄청뭐라그런다....실외기 소리도 아니고 에어컨소리때문에ㅋㅋㅋ제습이라서 존나 조용한데 하여튼 너무짜증나ㅠㅠ
이집 이사 오고서는 뭐하나 의견맞는 적이 없다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