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려고 집을 다 알아보고 이제 계약만 하면되는 상황이야
내놓았던 집이 생각보다 급하게 나가게 되어 선택지가 많이 없더라구 그래서 겨우 맞는집을 찾았는데 계약하려니 막상 걱정이 너무 되어서 잠이안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는 근처에 놀이터도 없고 주변에 주차장이라 정말 조용하거든. 근데 이사갈집은 놀이터 바로 앞동이더라고. 층수도 5층이내고 지금은 겨울이라 문 닫고있어서 안들리는데 베란다문 열어보니 애기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다 들려.
문제는 나는 애들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 소리를 싫어해...좀 예민한편이야. 가족들중에 낮에 자야하는 사람도 몇명있고. 여름에야 에어컨 틀고 문닫으면 되긴한데 봄가을은 어떡하지... 하루종일 시끄러울까? 주말엔? 이런걱정에 신축으로 가는건데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
아파트 자체가 애들 키우기 좋다고 소문나서 애들이 좀 많은편같아
혹시 살아본 사람 있을까? 어때?
내놓았던 집이 생각보다 급하게 나가게 되어 선택지가 많이 없더라구 그래서 겨우 맞는집을 찾았는데 계약하려니 막상 걱정이 너무 되어서 잠이안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는 근처에 놀이터도 없고 주변에 주차장이라 정말 조용하거든. 근데 이사갈집은 놀이터 바로 앞동이더라고. 층수도 5층이내고 지금은 겨울이라 문 닫고있어서 안들리는데 베란다문 열어보니 애기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다 들려.
문제는 나는 애들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 소리를 싫어해...좀 예민한편이야. 가족들중에 낮에 자야하는 사람도 몇명있고. 여름에야 에어컨 틀고 문닫으면 되긴한데 봄가을은 어떡하지... 하루종일 시끄러울까? 주말엔? 이런걱정에 신축으로 가는건데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
아파트 자체가 애들 키우기 좋다고 소문나서 애들이 좀 많은편같아
혹시 살아본 사람 있을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