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샴푸 려로 바꾼 뒤 남친한테 요즘 비듬 보이는 거 같은데라는 말 들은 후기
4,810 8
2015.07.15 19:03
4,810 8
나덬은 정해놓고 샴푸를 쓰는 편이 아님. 뭘 쓰든 향만 다르지 똑같이 세정된다고 생각하는 편.
근데 이 규칙이 려를 씀으로써 깨졌다....
항상 쓰던 이름 모를 샴푸(케라시슨가 그랬을 것임)가 명을 다 했는지 려가 위엄한 풍채를 드러내며 샴푸 두는 자리에 위치했고 나는 위의 규칙에 입각해(=아무 생각 없이) 머리를 감기 시작했음. 그것이 3주째.
오늘 남친이랑 뽀뽀를 하는데 머리가 너무 가려운것임. 그래서 몰래 긁다가 들킴....ㅅㅂ
남친이 머리를 슬쩍 보더니 요즘 비듬 보이더라 라고 함. 심지어 관찰형의 말.....?!?!
아~ 샴푸 바꿨는데 안 맞나봐 라고 시크하게 넘기긴 했지만 내 눈의 동공지진은 숨길 수가 없었을 것임.......오늘부터 다른 샴푸 뜯기로 함....려 쓰다가 내 연애전선 망했구려...ㅅㅂ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3 00:06 2,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4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53 03.18 1,537
181413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03.18 70
181412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25 03.18 1,474
181411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3 03.18 398
181410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1 03.18 469
181409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1 03.18 381
181408 그외 정신과) 2차 병원+대병 가도 진단명 안나와서 막막한 중기 30 03.18 1,856
181407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36 03.18 1,531
181406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21 03.18 491
181405 그외 공공지원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고민인 후기 9 03.18 775
181404 그외 마운자로 10.0 후기 14 03.18 1,906
181403 그외 중소기업은 이게 흔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3.18 1,688
181402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31 03.18 1,816
181401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5 03.18 746
181400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732
181399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9 03.17 698
181398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6 03.17 482
181397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8 03.17 1,832
181396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6 03.17 654
181395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33 03.17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