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욕이 정말 정말 많아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야.
180 벌면 적금 50하고 나머지를 다 써.
애초에 코덬이여서 화장품들 새로 나오면 다 사야 직성이 풀렸고
이제는 옷으로 넘어왔는데 돈 좀 번다고 ㅋㅋㅋㅋ; 취업한지 얼마 안돼서;;
좋은 옷들만 보고 사고 인쇼에서 사도 20만원어치는 한번에
긁고 또 옷을 사고 신발을 사고 반복해
옷 신발이 아니라 방 꾸미기 용품이나 요가용품 등등
갖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지금도 사고 싶은게 있는데
내가 가진 돈을 초과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어.
고정 지출비 30만원 남은 상황에서 !!!!
(보험, 핸드폰, 청내공)
ㅇ어지간해서 신용카드 쓰지 말자라고 생각해서
신용카드 비중을 확 줄여서 이번달은 6만원만 썼는데
생각도 못한 병원비 지출로 20만원이 되버렸네...
물욕이 없어지려면 아예 돈을 못빼게 묶어놔야해?
난 그래도 물욕이 넘쳐서 적금 깨고 살 것 같애
물욕 없는 덬들은 쇼핑을 안해? 갖고 싶은게 어떻게 없을 수가 있지?
나는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