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서울예대 실용무용과에 24에 입학하는거 어떻다 생각하는지 궁금한 중기..
7,165 18
2019.09.19 23:37
7,165 18
지금 3년제 전문대 2학년2학기 다니고있고 휴학하고 취미로 댄스팀을 했었는데
원래는 계속 취미로 하고 원래 다니던 전공에 적성이안맞다 느꼈지만 원래 생각하던 진로랑 관련있거 그래서 계속다닐까 편입영어 공부해서 4년제로 편입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실용무용과 쉽게 갈수있는 시기를 완전 놓쳐버렸어 ... 서울예대나 동방예대 같은 학교에 전문대졸 전형이 있는데 이쪽이 경쟁률이 엄청낮고 들어가기 수월하다는거ㅠㅜㅜㅜㅜㅜㅠㅠㅠ
복학전에 자퇴하고 학은제 해서 올해에 지원자격 다 갖추고 실기연습했으면 지원해서 붙을 확률엄청 높은건데ㅠㅠㅜㅜㅜ
하 진짜 미치겠어 안무를 따라추기만 하는거말고 창작하고 이런걸 좋어하거든...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
4년제로 편입고민이라도 안하고 그냥 바로 춤으로 밀걸... 그랬음 올해 지원도 할수있고 들어갈확률도 엄청 컸을텐데... 그래도 23에 입학하는거지만 그래도 지금 전공 그대로 3학년 올라가봤자 고민만 많아질거같은데ㅠㅠㅜㅜㅜ 지금학교가 3년제만 아니였어도 4년제이기만했어도 2학년 다 수료하면 전문대졸 인정도 되는데 3년제 중 2학년 수료는 또 인정도 안돼고...ㅠㅠㅜ
진짜나는 멍청인가봐 지금이라도 자퇴하고 학은제 해서 학위 만들고 1년동안 준비하고 연습해서 들어가면 24에들어가거든... 그럼 개오바일까...????? 서울예대 하면 진짜 유명한학교니까... 가고싶은데ㅠㅠㅜㅜ 심지어 통학 거리도 가깝고 좋고.. 하 미치겟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5 03.13 31,3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6 그외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4 14:48 212
181485 그외 주제도 모르고 취준생한테 시비거는 혈육을 이해를 못하겠어 8 12:58 565
181484 그외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4 11:50 516
181483 그외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12 11:29 611
181482 그외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1 10:53 294
181481 그외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10 10:06 894
181480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17 09:19 1,034
181479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17 08:54 1,084
181478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3 08:36 664
181477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7 07:18 391
181476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34 03:14 1,691
181475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2 03.14 1,170
181474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4 03.14 727
181473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11 03.14 851
181472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9 03.14 1,281
181471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9 03.14 479
181470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744
181469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1,036
181468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1,347
181467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