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화/드라마 유열의 음악앨범 후기
2,909 1
2019.08.29 11:17
2,909 1

어제 문화의 날이라서 퇴근하고 사무실 사람들이랑 같이 cgv에서 보러갔고

6시 이전 관람인데 사람 많아서 놀랬다

영화가 내용이 탄탄하지도 않고 음악이 좋다던가 이런것도 모르겠고

그냥 정해인이랑 김고은 얼굴 감상하고 음악 감상하고 이러면 끝나는 영화같아

뭔가 영화내용이 이어지지않고 이야기 하다말고 끊기는 그런 느낌?

마지막 결말에서도 이러고 끝인가????? 이 생각이 들었어

내용은 그냥 기대하지 말고 그냥 두사람의 로맨스 보러가면 좋을듯

같이 본 사람들은 정해인 잘생겼다고 그러는데 나는 김고은한테 반하고 나왔어

영화 다 본 감상은 정해인 잘생겼다 김고은 예쁘다 음악 들을만 했다 결말은 ???

이런 느낌이랄까 큰 기대하지 말고 보러가면 만족하지않을까 싶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0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12 그외 3~40대 비혼인 여자들 내집마련 이야기 듣고싶은 후기 6 11:33 389
180911 그외 부모님이 아파트 건물 청소 하시는 덬에게 궁금한 중기 6 11:04 396
180910 음악/공연 경주투어 후기(금관전시, 황남빵, 단석가) 3 09:19 299
180909 그외 (미신주의) 사주라는게 진짜 어느정도 맞는건지 신기한 후기 8 09:09 677
180908 그외 엄마 짝사랑에 드디어 현타온 중기 6 00:24 1,616
180907 그외 엄마가 아픈데 약속 나가는 내가 쓰레기 같은 초기 17 00:20 1,402
180906 그외 서른살 먹고 가폭범 엄마와 절연한 후기(적나라한 묘사 주의) 21 01.06 1,726
180905 그외 30대에 대상포진 걸린 중기 8 01.06 727
180904 그외 선물 추천 초기 2 01.06 236
180903 그외 뉴욕여행가는데 뮤지컬 볼지말지 스테이크 먹을지말지 고민인 초기 30 01.06 1,166
180902 그외 디딤돌대출후기 1 01.06 550
180901 그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을지 고민인 초기 11 01.06 1,259
180900 그외 모쏠인데 연애 결혼 생각없는 덬들 있는지 궁금한 중기 9 01.06 1,115
180899 그외 디딤돌로 4억 대출받은 후기 15 01.06 2,550
180898 그외 보험관리센터라는 곳에서 전화가 오는데 매우 찝찝한 중기 4 01.06 727
180897 그외 출근 자체가 힘들어서 회사랑 진짜 안 맞나 고민인 후기 7 01.06 1,087
180896 그외 퇴사를 너무 많이해서 안하고 싶었던 후기 11 01.06 1,489
180895 그외 연기 배워보고 싶은 후기... 11 01.06 893
180894 그외 취업시장에서의 경력 관련 조언을 얻고 싶은 중기 7 01.06 492
180893 그외 학원에서도 애들 자리를 키순서대로 앉혀야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한 중기 14 01.06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