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화의 날이라서 퇴근하고 사무실 사람들이랑 같이 cgv에서 보러갔고
6시 이전 관람인데 사람 많아서 놀랬다
영화가 내용이 탄탄하지도 않고 음악이 좋다던가 이런것도 모르겠고
그냥 정해인이랑 김고은 얼굴 감상하고 음악 감상하고 이러면 끝나는 영화같아
뭔가 영화내용이 이어지지않고 이야기 하다말고 끊기는 그런 느낌?
마지막 결말에서도 이러고 끝인가????? 이 생각이 들었어
내용은 그냥 기대하지 말고 그냥 두사람의 로맨스 보러가면 좋을듯
같이 본 사람들은 정해인 잘생겼다고 그러는데 나는 김고은한테 반하고 나왔어
영화 다 본 감상은 정해인 잘생겼다 김고은 예쁘다 음악 들을만 했다 결말은 ???
이런 느낌이랄까 큰 기대하지 말고 보러가면 만족하지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