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탔는데 나도 모르게 담배냄새와 시큼한 쩐내에 인상찌푸려지고 자리 피하게 되더라 이게 티 안내려해도 티가 나... 나에게 익숙치 않은 역한 냄새 어떤 이유든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