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내가 느낀 감정에 대해서
글로 풀어 설명하는걸 진짜 못하기 때문에
정말 딱 결론만 말하자면
내 인생 최악의 영화
내가 영화나 드라마에 진짜 관대해서
웬만해선 최악이란 표현 쓰는일이 없어
다 세봐도 한손에 꼽을 정도인데
이게 왜 호평일색인지도 이해 안되고
뭔 내용인지 뭘 보여주려는진 알겠는데
전개 방식이나 연출이 너무 싫더라
오죽하면 중간에 아 그냥 나갈까 생각함
해석할거리가 많고 상징적인것도 많고
의미있는 장면 많이 있어보였지만
솔직히 나한텐 전부 다 감흥없었고
아무 생각도 느낌도 안들었어
내내 무표정으로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이런 생각만 하며 본거같다.
아들이랑 딸, 그리고 부자집 엄마
이 세가지 캐릭터 자체는 매력있었어
장면중에 몇개는 괜찮았던것도 있고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진짜 너무 최악
남친이랑 친구커플이랑 넷이 봤는데
나 말고도 모두 최악이라고 생각했더라고
물론 이 영화를 보고 좋았다던가
호평하는 사람들을 뭐라하는건 아냐
그냥 난 이런 영화가 안맞나봐
사실 예전부터 나는 봉준호 감독이랑
진짜 단 한작품도 감성이 맞은적이 없긴 해
근데 이번엔 그래도 해외서도 난리고
호평도 많길래 보러간건데 역시더라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호평일색인건
그럴만한 작품이니 그런거겠지 뭐
봉준호 감독 영화 좋아하는 편이면
아마 재밌게 보지 않을까 싶음
글로 풀어 설명하는걸 진짜 못하기 때문에
정말 딱 결론만 말하자면
내 인생 최악의 영화
내가 영화나 드라마에 진짜 관대해서
웬만해선 최악이란 표현 쓰는일이 없어
다 세봐도 한손에 꼽을 정도인데
이게 왜 호평일색인지도 이해 안되고
뭔 내용인지 뭘 보여주려는진 알겠는데
전개 방식이나 연출이 너무 싫더라
오죽하면 중간에 아 그냥 나갈까 생각함
해석할거리가 많고 상징적인것도 많고
의미있는 장면 많이 있어보였지만
솔직히 나한텐 전부 다 감흥없었고
아무 생각도 느낌도 안들었어
내내 무표정으로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이런 생각만 하며 본거같다.
아들이랑 딸, 그리고 부자집 엄마
이 세가지 캐릭터 자체는 매력있었어
장면중에 몇개는 괜찮았던것도 있고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진짜 너무 최악
남친이랑 친구커플이랑 넷이 봤는데
나 말고도 모두 최악이라고 생각했더라고
물론 이 영화를 보고 좋았다던가
호평하는 사람들을 뭐라하는건 아냐
그냥 난 이런 영화가 안맞나봐
사실 예전부터 나는 봉준호 감독이랑
진짜 단 한작품도 감성이 맞은적이 없긴 해
근데 이번엔 그래도 해외서도 난리고
호평도 많길래 보러간건데 역시더라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호평일색인건
그럴만한 작품이니 그런거겠지 뭐
봉준호 감독 영화 좋아하는 편이면
아마 재밌게 보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