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러가지 생각들긴했는데
요즘 내가 힘들아서 그런가 걍 다 좇같다 이생각들었음
혼자 영화보고왔는데 마침 비도 내리고 돈도없고 버스끊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영화도중에 잠깐 지루한부분도 있었지만
잠깐그랬고 영화자체는 잘만들어지고 짜여진것 같아
끝나고 나니까 몸에 힘빠지고 여운이 길고 짙게 오더라구
봉감독님이 최우식노래 들려주며 끝내고 싶었다고 그랬는데
굳이 들을려고 기다리고 있지않아도
여운때문에 끝까지 앉아있게되더라
요즘 내가 힘들아서 그런가 걍 다 좇같다 이생각들었음
혼자 영화보고왔는데 마침 비도 내리고 돈도없고 버스끊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영화도중에 잠깐 지루한부분도 있었지만
잠깐그랬고 영화자체는 잘만들어지고 짜여진것 같아
끝나고 나니까 몸에 힘빠지고 여운이 길고 짙게 오더라구
봉감독님이 최우식노래 들려주며 끝내고 싶었다고 그랬는데
굳이 들을려고 기다리고 있지않아도
여운때문에 끝까지 앉아있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