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덬들이 보는 브이로거가 궁금한 중기 겸 내가 보는 브이로거 소개해보는 중기
15,047 34
2019.05.28 19:38
15,047 34
내가 생각보다 남의 삶에 관심이 많았는지 몰라도 내 친구가 유튜브 브이로거를 말하면 거의 다 알고있는 지경이 되어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그 사람들을 다 구독한건 아니긴 하지만 심심하면 브이로그 보는 바람에 그렇게 됐나봐ㅋㅋㅋㅋ그래서 덬들은 어떤 브이로그 보는지 궁금해!!

참고로 내가 보는(구독한) 브이로거는

-슛뚜 sueddu: 프리랜서인데 영상미가 너무 좋고 뭔가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아. 힐링받고 싶을 때 보는 걸 추천해. 덤으로 유튜버의 반려견인 베베가 엄청 귀여워서 댓글에 베베 찾는 사람들도 많아. 전체적으로 어둡고 차분한 색감인데 그 속에 안락함과 아늑함이 있는 채널이야

-딤디 deemd: 중국에 유학중인 대학생인데 영상은 잔잔한데 자막이 진짜 웃겨ㅋㅋㅋㅋㅋㅋㅋ이맛에 딤디 본다. 중국 브이로그는 잘 못 본 것 같은데 이 채널 보면서 아 중국 가봐야지 중국 가면 저기 가봐야지 하게 만드는 채널이야. 또 일상이 소소하게 웃긴데 거기다가 웃긴 자막까지 나와서 빵빵 터지면서 보고있어

-썸머썸머 Summer in Brooklyn: 현재 뉴욕에 거주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고, 뷰티 영상도 많이 올리지만 브이로그나 영어 공부 관련도 올려서 일단 브이로거로!!이 언니도 말하는게 너무 찰져서 라이브 보면 재밌어..썰들 풀어주는거 존잼이야 ㄹㅇ로

-혜주로그 HJ Log: 랜선집사들이라면 알만한 채널인 김메주와 고양이들의 메주님 개인 브이로그 채널이야!!브이로그 채널인데도 라이브 켜면 고양이들 비중이...ㅋㅋㅋㅋㅋㅋ여행영상 위주로 올라오는데 영상미가 참 좋고 메주님 쁘지님 관계를 잘 볼 수 있어

-yoora jung: 미국에 살고있는 교포 브이로거인데 미국 학교 생활도 보고 일상도 소소하게 재미있고 영어공부 하는 느낌 나서 영상 잘 봐. 참고로 이 유튜버가 아미라서 방탄소년단 관련된게 영상 부분 부분 나오니까 방덬이면 소소한 재미가 있을듯

-유네린 NERIN: 가끔 국제커플 영상 보는데 썸네일 보고 영상에 홀린듯이 들어갔다가 이 채널에 있는 다른 영상들도 쭉 보고 구독. 남자친구분인 붜봐님(VㅗVㅏ님)이 존잘이라 보는 내내 눈이 행복해ㅋㅋㅋㅋㅋ

-온도 ondo: 사실 내가 소개 안해도 다들 알지 않을까...싶은 유튜버. 50만명 넘게 구독하고 있는 인기 채널이야.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감성있는 느낌의 영상들 보고 싶을 때 자주 봐

-물결 Angela: 프랑스 파리에 거주중인 고등학생 브이로거. 해외 생활이 궁금한 나덬의 대리체험을 위해 구독중이야. 고등학생인데도 똑부러지고 프랑스어 참 잘하더라...학생다운 귀엽고 발랄한 부분도 있어서 아끼는 동생 보는 기분으로 보고 있어

-룩스커플 Luke and Stacy: 내가 보는 또다른 국제커플 채널. 영상이 감각적이고 편집이 약간 힙하다고 해야하나??(힙알못 원덬)그런 느낌이 있어서 나한테는 새로운 느낌을 주는 채널이야. 그리고 여기도 놀면서 영어공부 하는 기분 들게 해주는 채널이기도 해

-WanderJess 재이: 영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약대에 재학중인 유튜버야. 약대생인만큼 공부하는 영상도 물론 있지만 친구들이랑 여행 다니는 영상들도 많아. 나는 여행 영상 보다가 공부 영상 보고 구독했어. 영어도 참 잘하고 친구들이랑 즐겁게 지내는 모습 보면서 나까지도 에너지를 받는 채널이야.

이외에도 오딜, 오눅, 집먼지, 효녀, 수린 등등 여러 채널 보지만 내가 구독해놓고 거의 빠짐없이 챙겨보는 건 이정도야. 덬들은 어때??좋은 채널 있으면 추천해줘!!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2 03.12 64,9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2,0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5 그외 주제도 모르고 취준생한테 시비거는 혈육을 이해를 못하겠어 5 12:58 358
181484 그외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3 11:50 410
181483 그외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12 11:29 509
181482 그외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1 10:53 255
181481 그외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9 10:06 777
181480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16 09:19 954
181479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16 08:54 1,001
181478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3 08:36 610
181477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7 07:18 369
181476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33 03:14 1,546
181475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2 03.14 1,133
181474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4 03.14 710
181473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11 03.14 815
181472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8 03.14 1,258
181471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9 03.14 463
181470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726
181469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1,022
181468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1,320
181467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545
181466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30 03.14 2,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