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외인 분들도 있음 공항내 통신사랑 항공사 면세점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서비스톤으로 응대해주시고 친절한 느낌을 받음!
근데 위에 언급한 분들 빼고는 음... 늘 갈때마다 대다수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해서 띠용함
나도 서비스직종에서 일하기도 해봤고 오히려 과잉친절 싫어해서 할일만 깔끔하게 잘하면 상관없다 주의고
공항에서 무슨 대단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마음은 정말 1도 없지만...........띠용은 띠용임
이게 한두번 느껴지는게 아니고 갈때마다 느껴지는게 문제ㅠ
기본적으로 말투속에 여행객들이나 손님을 다그치는 톤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하루에 수십만명이 다녀가는 곳이라 워낙 정신없이 바쁜건 이해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서 꽁기한 기분인것도 사실이고
심지어는 입국장에서 줄 잘못섰다고 어르신 조롱에 가깝게 다그치는 직원도 봄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이 손님이 캐리어 잘못놨다고 누가봐도 짜증담긴 성내는톤으로 안내하는것도 목격함
나랑 내주변만 이걸 두고 예민하게 생각하는걸수도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