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오키나와 여행다녀온 후기(사진많고 사이즈 큼 주의)
5,759 11
2015.06.06 18:22
5,759 11

http://theqoo.net/100935745 이글 올렸었는데 어떤 동덬이 코스 알려달라해서!!

길게 써봄



사실 실제 여행 코스는 내가 원래 짰던거랑 완전히 달라렸어..ㅜㅜ그래서 다음번에 또 가야할것같은 찜찜함; 원래 스타일이 계획 다 세우고 그대로 다 끝내야 하는데 같이간 분은 반대였지 뭐 허.. 그리고 날씨도 중간에 안좋았기도 하고ㅜㅜ


숙소는 힐튼리조트 챠탄이었어(아메리칸빌리지 코앞) 숙소 자체는 완전 좋음. 방도 일본 아니라고 생각 될 정도로 인테리어 예쁘고 넓고 화장실하고 목욕실하고 세면대 다 따로따로 문안에 있을 정도. 돈값해ㅜㅜ 아 근데 조식이 ..구려..신주쿠 코딱지만한 호텔 조식이 더 맛있어 

http://i.imgur.com/uWyfxHY.jpg



1일 공항-국제거리


2일 츄라우미수족관-카진호우(피자집)-(네오자연파크 ㅜㅜ비와서 취소)-아메리칸빌리지(sweat pv 촬영지)-이온몰(아메리칸빌리지 바로 옆에 있음)


3일 미이바루비치(글라스보트)-(망마루카페;나는 아빠가 쿠루쿠마가자고 우겨서 쿠루쿠마갔는데 진짜 비추야..망마루로 가)-아시비나 아울렛(날씨가 별로라서 마지막날 들리려 했던 곳 먼저 들림, 살게 엄청 많지는 않은데 명품매장에서 백살거면 추천)-국제거리(그전에 제대로 구경을 못해서)


4일 리조트 수영장-부세나 해중공원-공항


이렇게 다녀왔어 가는 비행기가 오후였고 오는 비행기도 오후였어서 좀 별로였지만 ㅋㅋ 저가라서 괜찮..아....눙물



http://i.imgur.com/Ee6bUKF.jpg

http://i.imgur.com/lOvCu3u.jpg

ㄴ 미이바루 비치 글라스 보트(부세나것보다는 좀 작고 낡ㅋ은ㅋ느낌 말하자면 시골느낌이 들었지만 아저씨도 귀여우시고 외국인은 우리일행 뿐이라 더 일본스러움을 느끼고 온 것 같아 재밌었어) 물고기랑 산호 실제로 보니까 완전 신기해




http://i.imgur.com/Wcv4Woj.jpg

ㄴ국제거리에 있는 포켓몬센터ㅜㅜ내가 포켓몬 진짜 좋아하거든 ㅜㅜㅜㅜㅜㅜㅜ 오키나와 한정상품 샀음 ㅜㅜ 귀여워ㅜㅜ진짜ㅜㅜ


http://i.imgur.com/XS44NtZ.jpg

ㄴ국제거리에 있는 가루비플러스! 내가 쟈가리코 진짜 좋아해서(좋아하는거 진짜 많음 주의) 일본친구가 선물소포 보낼때마다 한가득 싸줄정돈데 여기서 지역한정 다 살 수 있더라? 그래서 그거 다 사고 인형도 사고 볼펜도 사고 자가리코전용 뚜껑도 샀어. 거기서 직접 만드는 포테리코 먹음...아 자색고구마 저거 쩌러....진짜 완맛 잊을 수 없을거야ㅜㅜ 따뜻하고ㅜㅜ




http://i.imgur.com/3jUJHha.jpg

http://i.imgur.com/Ezv0z37.jpg

ㄴ카진호우..피자 한종륜데 있지 이거 내 인생피자급이야 도우랑 치즈가 환상적. 한국에선 못먹어본 맛 ㅜㅜ 그리고 가게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아 

일본 영화에 나오는 청량한 여름느낌이 확 와 정원도 아기자기 귀엽고




http://i.imgur.com/9iiVphk.jpg

http://i.imgur.com/P18zV24.jpg

http://i.imgur.com/Kd6VV7s.jpg

ㄴ 부세나 해중공원 해중탑 돈아깝다해서 그냥 다리위에서만 봤는데도 멋있어.. 다음에 올땐 돈 왕창쏟아 부세나리조트 오기로 다짐함ㅋㅋㅋㅋㅋ 여기에 내 동방신기가 있었었지 생각하면 더 좋으무ㅜㅜㅜㅜㅜㅜ 저 바다에 들어갔잖아ㅜㅜ


http://i.imgur.com/4vNnSJ3.jpg

http://i.imgur.com/TI6NGyU.jpg

http://i.imgur.com/dIIbL46.jpg

ㄴ아메리칸빌리지(동덬들은 아는 곳)



사진이 너무 많아 질 것 같아서 짧게 추려올렸고, 오키나와는 천국임이 틀림없어... 습기가 장난 아니긴 한데 내가 습기있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따뜻한곳은 어쩔 수 없는거니까ㅜㅜ

다음번에 오키나와 갈때는 오케이지마까지 해중도로도 달리고 맹그로브나무숲도 가보고 남쪽에 있는 전망좋고 예쁜 카페들 많이 가보고싶어

공연보러 다니고 이러느라 일본하면 도시-공연장-많이 가면 하코네? 이게 거의 전부였는데 컬쳐숔


목록 스크랩 (5)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2 03.13 13,5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7 그외 제미나이 한테 나이를 공개하면 안될것 같은 후기 3 00:57 302
181466 그외 존재 자체가 정병오는 중기 00:55 86
181465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 03.13 567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5 03.13 191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03.13 1,917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03.13 946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4 03.13 1,443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 03.13 99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03.13 844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5 03.13 2,235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31 03.13 1,783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7 03.13 989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03.13 1,962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03.13 1,043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03.13 398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03.13 455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03.13 922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1 03.13 1,186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03.13 1,116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03.13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