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으로 점찍은 감독이라 어스도 당연히 관람했어.
겟아웃 수준을 기대했는데 실망했다는 평들 많은데 어떤 포인트인지 알것같고, 주관적 감상으로는 겟아웃 못지않은 서스펜스를 느꼈음.
특히 처음에 주인공 가족 집앞에 복제인간 4명 손잡고 나타나서 꿈쩍안고 가만히 있다가 순간 쓱 흩어질때 소오름....
이 감독 영화는 포인트가 확실해서 앞으로도 믿고 볼거야.
여기서부터 강력 스포 및 궁금한거-----------------------
복제인간들은 원본(?)을 지하실에서 따라할 수밖에 없는데,
원래대로라면 복제인간이니 지하실에 있어야할 꼬마애가 올라와서 원본을 해하고 옷바꿔입으며 원본행세할 수 있던 계기가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