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장을 가나 막내들이 다니기 힘들고
상사들은 대충 일하며 막내들이 다 해주길 원한다고 생각하며
지긋지긋한 여기를 버텨왔어
제일 힘든 일 제일 손 많이 가는 거 다 막내 주면서
자기들은 쉬운 거 하면서 막내들 백커버도 안 해줬고
제일 손 부족한 막내한테 제일 손 남는 자기들을 도우라고 하고
뭐 묻기만 하면 그것도 모르냐고 대놓고 비웃고 뒷담 까고 눈빛으로 경멸하고
자기들도 업무상 거르지 못 한 것, 놓친 것, 실수한 것 많으면서
내가 그렇게 하면 미친듯이 욕 하고 혐오해하고
그래도 오늘은 괜찮을 거다,
내가 좀 더 열심히 하면 달라지겠지 생각했지만
난 이제 펑 터진 거 같아
왜 내가 어제 그 사건을 다 덤탱이 써야 했던 거지?
컴플레인 건 상대는 자기들이 실수한 거에 컴플레인 거는 건데
왜 내가 그 욕을 다 뒤집어 써야 했고
또 경멸의 눈빛을 받아야 했던 거야? 왜??
나 이제 진짜 못 참아
한 번만 더 건들이면 죽여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
내가 아무래도 정신병에 걸린 것 같아
너네들 때문에
상사들은 대충 일하며 막내들이 다 해주길 원한다고 생각하며
지긋지긋한 여기를 버텨왔어
제일 힘든 일 제일 손 많이 가는 거 다 막내 주면서
자기들은 쉬운 거 하면서 막내들 백커버도 안 해줬고
제일 손 부족한 막내한테 제일 손 남는 자기들을 도우라고 하고
뭐 묻기만 하면 그것도 모르냐고 대놓고 비웃고 뒷담 까고 눈빛으로 경멸하고
자기들도 업무상 거르지 못 한 것, 놓친 것, 실수한 것 많으면서
내가 그렇게 하면 미친듯이 욕 하고 혐오해하고
그래도 오늘은 괜찮을 거다,
내가 좀 더 열심히 하면 달라지겠지 생각했지만
난 이제 펑 터진 거 같아
왜 내가 어제 그 사건을 다 덤탱이 써야 했던 거지?
컴플레인 건 상대는 자기들이 실수한 거에 컴플레인 거는 건데
왜 내가 그 욕을 다 뒤집어 써야 했고
또 경멸의 눈빛을 받아야 했던 거야? 왜??
나 이제 진짜 못 참아
한 번만 더 건들이면 죽여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
내가 아무래도 정신병에 걸린 것 같아
너네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