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이내 투자로 할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카페를 운영해 보려고 하는데 ....
서비스업, 요식업 쪽에 경험 1도 없고 ㅠㅠㅠ 특히나 프차는 본사만 배불리는 구조다, 다들 이런식으로 말려서 고민이야...
친언니가 재정적으로 많이 넉넉해서... 친언니가 이번에 신축한 건물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려고 하는 거거든. 10-15평 남짓 작은 평수야.
앞에 유동인구 많이 지나가고 위치는 나름 괜찮은 곳이야. (라고 여기저기 컨설팅 받아본 데서 얘기해주긴 했어..;;)
상담받아본 브랜드랑 계약할지 말지 곧 결정을 해야 하는데 참...
1. 진짜 죽도록 몸 갈아서 본인 인건비 겨우 건지는 수준인 건지...
2. 진짜 그렇게 힘든지? 나덬 회사생활만 몇년해봐서... 직장생활과 비교도 할수 없는 건지 ㅠㅠㅠ 주위 보면 알바 좀 쓰고 편안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종일 쉴틈없이 일하는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이라 감이 안 와 ㅠ 연애고 뭐고 사생활 다 팽개쳐야 할 정도로 바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