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특히 양현종은 한준수를 치켜세웠다. "(한)준수가 지금 게임의 흐름을 더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작년에는 자기가 믿는 볼배합으로 갔다면, 요즘에는 머리를 더 쓰는 것 같다. 게임의 상황을 읽는다. 그러다 보니 결과도 좋고, 준수도 생각하는 대로 결과가 나와서 재밌어 하는 것 같다. 계속 성장하고 늘고 하는 모습이 많이 느껴진다"고 흐뭇하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
08:08 |
조회 수 526
햄종도 준수 수비 많이 늘었다고 그러네
동성고 화이팅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