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인데 나잇대가 다 나보다 최소15살이상 많아
환자들까지 나 무시하는건적응됨간보더니만 성추행하는 환자도 있네
기가막힌건 괴롭히는 직원이 그 환자를 본인이 안보고 나한테보게함
원장은 내가 사회적응을 못하니 그런다하고 무슨 말을 못하겠음
사실 나도 처음에 일이 쉬워서 할만하겠다 생각했는데 자잘한거 견제나 모함이 너무 힘들더라
환자한테 뭐 설명하면 아줌마들이 말도못섞게 다끼어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나도 서비스업 짬밥먹었고 어디가서 밝고 일잘한다는 소리만들었는데 이렇게 적응안되는건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