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고 하고 끊었더니 또 전화와서 의무냐고 물어보니 어디 설문해야 하는 업체에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이거 안해주면 안돼?
보통 바쁘다고 죄송하다고 하면 또 안오는데 바로 다시 전화와서 식겁했잖아.
의무인 설문조사인데 불응하면 내 잘못될까봐 강경하게 대응하기가 조심스러워
바쁘다고 하고 끊었더니 또 전화와서 의무냐고 물어보니 어디 설문해야 하는 업체에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이거 안해주면 안돼?
보통 바쁘다고 죄송하다고 하면 또 안오는데 바로 다시 전화와서 식겁했잖아.
의무인 설문조사인데 불응하면 내 잘못될까봐 강경하게 대응하기가 조심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