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카페에 취업했는데 바깥 화단 정리하는 일만 하는 그런식으로 전혀 상관없는
뭐 그것도 카페일중에 하나라고 칠수 있지 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두루뭉술하게 말해서 그런데 내능력이 안돼서 안시킨거라고 할만한 상황은 아님 ㅠㅠ)
앞으로의 자소서에 경험 녹이려고 들어온 회사인데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느낌..? 다니면서 다른거 틈틈히 공부할 시간은 되는데 그럼에도 여기를 다니는게 맞나 싶어..
죽었다 생각하고 계약기간만 다닐까 아니면 그냥 버리고 다시 취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