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덬인데 방금 팀장님이랑 얘기하다가 신입들은 대학 다닐 때 국가장학금 받아봤어? 이러는데 아 뭔가 떠보는 거 같고 여기서 받았다고 하면 안될 거 같은 느낌이라 안 받았다고 했거든...
아니나 다를까 아 그렇지~? 요즘은 그거 기준이 빡세더라~ 우리 딸도 못 받잖아~~~ 이래서ㅋㅋㅋ 아 거짓말하기 잘했다 싶으면서도 그럼 어디까지 적당히 거짓말? 꾸밈?을 해야되는지 몰르겟는 상태됨...
저번엔 동기가 월세 보증금 대출 받았냐 부모님이 해주셨냐 이런 것까지 물어보던데ㅋㅋㅋㅋ 이럴 때 뭐라 말함? 사회에서 이 정도로 딥한 정보까지 파고드는지 ㄹㅇ 몰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