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서 풀재택 하는데 같은 건물 사는 아줌마들이 맨날 이시간쯤 되면 집밖에 기어나옴
나와서 몇층 여자 하루종일 저방에 앉아있고 나오지도 않는다 안나가는데 맨날 오래도 씻더라 이런 뒷담 계속함 ㅋㅋ
맨날 집에 있는데 무슨 돈으로 저렇게 뭘 많이 사냐 옷은 어떻게 입고 나가더라 이런 말도 하고
그럼 씨발 일하는데 어떻게 나가? 밖에 안나가면 안씻어? 여름인데?
저층이고 구옥이라 양쪽으로 베란다 있어서 집안이 보이나봄
아줌마들이야 말로 김병지머리한 강아지 안고 나와서 씨부리는거 외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던데
뭐가 그리 이상한건지 그게 더 궁금함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진짜 거의 매일함 어떨땐 개저씨들까지 합세해서.
이제 한달 됐는데 좆같아서 이사가고 싶다
일부러 넓은 곳와서 월세도 존나 비싼데 아침마다 월세 생각나면서 다 죽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