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동남아 미술 볼 기회가 많이 없어서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함
올해 방콕 가서 국립박물관 다녀왔는데 비교해보자면 국립박물관 축소판이라고 생각하면 됨. 근데 거기의 불교 위주 전시 색채 좀 빼고 균형 잡고 가져옴
설명도 한국 불교미술 사진이랑 같이 비교해둬서 태국 국립박물관보다 설명이 훨씬 친절해서 떠먹여줌. 작품 간 간격도 좋아서 보기 좋았어
같은 불교를 다뤄도 표현하는 게 달라서 매번 문화의 다양성을 느낌
태국미술쪽에 관심 있다면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