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담석이 있긴 했는데
통증 왔던 텀이 길었어서 6개월에 한 번이나 2-3개월에 한 번 정도라 그 동안은 무식하게 걍 참았었음;;;
지난 주에 통증 왔어서 그 때도 참고 잘 넘겼는데
오늘 오후에 또 통증이 갑자기 와서 오른쪽 상복부 통증에 식은땀 나고 허리도 못펴고 장기 쥐어짜이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서
몇 시간 끙끙 앓다가 결국에 못참고 응급실 다녀옴ㅠㅠㅠㅠㅠ
진통제랑 진정제 맞고 나니 살 것 같어
일주일만에 통증 다시 와서 낼 담석 제거 하는 병원 알아보려구.. ㅠㅠㅠ
나 다이어트 심하게 안한 것 같은데 ㅜㅜㅜㅜ 6개월간 9키로 정도 빠졌고 식단 잘 챙겼는데 좀 슬프다ㅠㅠ
다들 건강 잘 챙기면서 다이어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