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단쉐 사놓고 계속 버려서 잘 안 샀는데
최근에 갑자기 맛들려서 아침마다 하나씩 먹고 있거든?
플라이밀이랑 프로티원 먹고 있는데
플라이밀 쿠앤크랑 블베요거트 존맛이더라고ㅋㅋㅋㅋㅋ
프로티원은 인플 세일 때 맛있는 맛 다 품절이라
커피 녹차 곡물만 먹어봐서 다른 맛도 궁금
근데 맨날 인스타에 세일이라고 뜨는데
딱히 세일인지 잘 모르겠는 느낌?
내가 둘 다 파우치만 사봐서 대용량통은 처음이기도 하고
얼마 정도에 사면 그 정도면 잘 샀다 싶은 건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