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보다는 더디게 빠지고 혹은 유지만 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있었는데 두달전에 친구랑 만나서 먹고 푼 뒤로 그냥 먹고싶은거 먹고 살자 싶어서 거의 두달간 막 살았다.... 콘 아이스크림 매일 먹고 과자 엄청 먹고 라면도 두세개씩 먹고 빵 먹고 ..운동도 거의 매일 하던거 저번주엔 진짜 나가기가 싫어서 주3일도 겨우하고 그마저도 유산소만 대충 하고 약간 어제부터 정신차리고 다시 하려고 맘 먹었는데 두달간 자극적으로 먹어서 그런지 라면 너무 땡기고 미치겠고..
근데 또 다 놔버리고 하기엔 그 전까지 참고 열심히 식단하고 그동안 운동한게 너무 아깝고 더 못 빼는 내 자신이 싫어지고 반복..
하...약간 내 목표까지가 잡힐듯 안잡히니까 답답하다...
그냥 주절주절...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