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아니 평소에 다이어트 힘들었던게 저녁까지 식단 운동 다 잘해놓고
한 9시가 되면 걷잡을수없게 야식이나 단게 땡겼거든 ㅠㅠ 것때매 망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어제 오후에 마운자로 2..5 첨 맞아보고 (위고비나 다이어트한약 이런것 해본적 없고 마운자로가 ㄹㅇ 첨)
울렁거리거나 머리아프거나 컨디션저하는 없었고
저녁도 밥+닭가슴살+김치에 잘 먹었거든?
야식이 생각이 안나;;;
아니 먹자먼 들어가겠지 근데 굳이? 먹지않더라고 이게 신기
지금까진 먹고싶다! 생각이 들면 휘낭시에 롤케익 이런거 무한으로 들어갔는데
못참고 결국 먹고
내가 이렇게 대사가 박살났던건가,,,
(내 bmi는 29가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