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에서 버터+쨈토스트 (쨈 제로 아님 버터 엄청 얇은거 아님) 혹은 시리얼 한사발... 어디 나갈 일 있으면 브런치 까페 가서 프렌치토스트 댑따 큰 접시에 휘핑크림+시럽+버터까지 싹싹 긁어서 야무지게 먹고 음료도 과일주스 같은거 먹음
디저트로 어디 가서 딸기케이크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같은거 기본 두개(가 뭐야 사실 세개) 먹음
점심은 역시 한식이지.. 라며 어디 가서 걸지게 오징어볶음이나 낙지볶음 같은 거 한그릇 가득 + 나름 섬유소 챙긴다면서 콩나물도 개 많이 넣어서 먹음
그리고 이제 매우니까 시원하고 단 거 프라페 같은거 마심
그 사이에 과자 같은거 한봉지 먹고...
저녁은 가족과 같이 또 거하게 차려먹거나 족발 같은거 시켜서 막국수랑 같이 먹음
그리고 디저트로 제철과일 야무지게 챙겨먹고 가족들 다 자고 나면 가끔 나만의 파티 벌임 feat. 하겐다즈 파인트, 몰래시킨 설빙, 카라멜팝콘을 때때로 얹어 먹음.....
이게 어쩌다 하루가 아니라 거의 매일 ㅋㅋㅋ 이었으니 6개월에 20키로 찔 수 밖에 없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