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94 부터 러닝 하기 시작했음.
이땐 천계 5분 타는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30분 거뜬히 타고
수영도 25미터 한번에 가는 게 숨차서 힘들었는데 이젠 50미터를 한번에 감.
처음엔 잘 몰라서 무작정 뛰었다가 무릎 통증으로 인해서 좀 쉬었고 이때를 계기로 뛰는 자세, 페이스 알게 됨.
마운자로 병행하면서 했더니 다이어트도 되고... 지금은 단약 3개월차로 78~80키로 유지 중임. (마운자로 7~8개월 함)
단약할때 77키로였는데 이정도면 선방했다고 봄.
러닝 진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