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근길에 고인 약간의 서러움이 포함되어 있음)
내 경우에는
7시에 일어나서 8시에 집을 나서서
회사에서 12시에 회사에서 주는 밥 먹음(사모가 반찬 해주는거라서 메뉴 선택지 없음)
쉴 틈 없이 종일 일하고 빨리 마치면 7시 늦게마치면 9시
집에 가면 8시~10시
씻고 저녁 차려먹고 치우고하면 9시반~11시 막이래
12시에 자서 7시간 자도 피곤함ㅠㅠ
바쁜 하루하루 보내면서도 운동 챙기고 식단 챙기고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까 여기 덬들 진짜 존경스럽고 멋지고 우러러보게되고 동경하게되고...ㅎㅎㅎㅎㅎㅎ
일주일에 이틀 주말에만이라도 운동량을 늘려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주말이 되면 그렇게 앉고싶고 눕고싶고 자고싶고ㅋㅋㅋㅋㅠ
살아온 관성이 있으니까 그걸 바꾸는게 쉽지 않은것 같애
그래도 덬들을 본받아서 좀 더 생활을 바꿔보려고 노력해야할것같아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