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다이어트 한약먹고 빼고있던 의지박약인 나에겐
부작용이 덜해서 다행인거같애
(물론 신약이니 훗날 몰려올 후폭풍은 나도 모르겠다)
다이어트한약은 심장뛰고 불안 강박 잠안오고 못자고 이런거
대부분 있거든 마황인가 미황 성분때매.
근데 마운자로는 속이 좀 불편하긴해도
잠잘자고 심장 막 날뛰고 이런게 없어서 좋아
다이어트 한약 요새는 싼거 10만원이면 한달치 나오던데
그거에 비하면 마운자로가 비싸지만ㅠㅠㅠ 엣휴
또 비싼 다이어트 한약은 부르는게 값이라...
할튼 그래도 조석으로 단백질 쉐이크 먹고
췌장? 뭐 어쩌구 무서워서 물도 2리터먹고
헬스장가서 되도않는 근력운동 조금씩하고
러닝머신도 30분이상씩은 꼭 타고있어
하지만 습관은 무섭다
영원히 먹을수 있는 약은 없으니까
건강한 식이로 돌아가야하는데....
항상 그러다가도 도돌이표처럼 돌아가네...
지금 마운자로 두달째(총주사6개맞음 두개남음)
5미리로 맞고있고
5~6키로정도 감량한거 같애
161 / 68 에서 63됨
원래 75키로였다가 한약먹으면서
68까지 내려오긴했는데 잠을 못자서 힘들어서
비싸지만 마운자로로 옮김
다들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