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는 것에 비해 빠지는 속도가 너무 더디고 남이랑 비교되고 서럽고 꼭 생리주기 맞춰서 우울감 몰려오는데
그럴 때마다 이 1키로 2키로 야금야금 빠지는 걸 꾸준히 하면 결국 달라지는 거니까 견디자고 생각함...
세상 일 중에서 바로바로 결과가 나오는 게 어디있겠어 뭐든 꾸준히가 중요하지...
그래서 내 좌우명은 티끌 모아 태산
ㅠㅠ
고생하는 것에 비해 빠지는 속도가 너무 더디고 남이랑 비교되고 서럽고 꼭 생리주기 맞춰서 우울감 몰려오는데
그럴 때마다 이 1키로 2키로 야금야금 빠지는 걸 꾸준히 하면 결국 달라지는 거니까 견디자고 생각함...
세상 일 중에서 바로바로 결과가 나오는 게 어디있겠어 뭐든 꾸준히가 중요하지...
그래서 내 좌우명은 티끌 모아 태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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