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원래 갤워치 쓰셨었는데 이게 충전이 안 돼서 ㅜㅜ..
오늘 수리 문의하러가보긴 할건데.. 만약에 수리 비용이
새로 사는 비용보다 더 나올 것 같으면 그냥 워치 새로 사야겠다 생각하고 있거든?
그래서 미리 요즘 제품이랑 가격은 얼마나 하나 보려고 구경하는데 핏이란 게 있더라고..?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동안 워치로 그냥 전화 오는 거 받는 정도만 활용했다고 하는데
안 그래도 살 때 엄마가 착용하는데 뭔가 너무 커보이기도 했어가지고..
(엄마가 체격이 많이 왜소하신 편이라 팔목도 많이 얇으신편!)
나랑 최근에 계속 걷기운동 하고 계셔서 겸사겸사 가볍게 핏으로 살까 하거든..?
근데 또 하반기에 4 나온다는 글도 봐가지고..
3을 당장 살까 아님 4 나오는 거 또 기다렸다 살까 고민되기도 하지만..
일단 3 쓰는 덬들은 대체로 만족감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