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 마운자로 2.5 처음 맞았는데
식욕이 줄어든다라든지 한입만 먹어도 배가 찬다라든지..
그게 없다.. 없어........
그냥 매일 아바라 텐라떼 이런 거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걸 굳이굳이굳이 생각하는 게 아니면 안 땡긴다 이정도?
그 외에는 거래처에서 호두과자 들어오거나 빵 들어오면 한조각씩 맛있게 먹음 ㅎㅎ
막 배 부를 정도로 억지로 먹는 건 아닌데
다들 말하는 더부룩함이나 배가 차 있는 느낌이 없는 거 같아.....
지난 주 토요일에 마운자로 2.5 처음 맞았는데
식욕이 줄어든다라든지 한입만 먹어도 배가 찬다라든지..
그게 없다.. 없어........
그냥 매일 아바라 텐라떼 이런 거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걸 굳이굳이굳이 생각하는 게 아니면 안 땡긴다 이정도?
그 외에는 거래처에서 호두과자 들어오거나 빵 들어오면 한조각씩 맛있게 먹음 ㅎㅎ
막 배 부를 정도로 억지로 먹는 건 아닌데
다들 말하는 더부룩함이나 배가 차 있는 느낌이 없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