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한데 내가 지금 어안이 벙벙해.....
34에서 빼오고 있는데 아직도 내 눈엔 몸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지방형이야 특히 하체는 정말 출렁임;;;
근데 언젠가 입으려나 싶어서 사둔 25사이즈 청바지가 맞는거야...
나는 아직 뚱뚱한데 이렇게 작은 사이즈 바지가 어떻게 맞는지 이해가 안가서 지금 게슈탈트붕괴옴;;;;
바디 이미지가 엉망인건가;;? 하지만 진짜 허리 아래 보면 한숨만 나오는데..... 25 사이즈 입는다는 건 뚱뚱은 아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