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생 운동을 너무 싫어해왔음..
땀나는거 숨차는거 심장뛰는거 다 싫어하고
선천적으로 심한 평발이라 움직이는 거 자체를 어렸을때부터 싫어함 이천보만 걸어도 발 아파서
배드민턴 필테 헬스 스피닝 수영 해봤지만
재밌는거 없었고.. 그나마 효과는 헬스 피티 받을때가 제일 좋았는데
보통 피티 몇십회 하면 재미 붙고 습관 잡혀서 스스로 운동 간다고 하잖아
나는 피티 30회 끝나자마자 헬스장 안감 -> 몇년후.. 피티 90회 -> 끝나자마자 안감 -> 몇년후.. 피티 60회 -> 끝나자마자 안감 -> 몇년후 피티..
이런 식임 하
미치겠다 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