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인나서 공복에 작은 화장실을 간 다음에 인바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큰 화장실을 갔다가 급 궁금해서 다시 재본 인바디

그리고 오늘 아침 출근 전에 작은 화장실 공복에 인바디

지금 PMS 태풍의 눈안에 있고 어제 딱 한 끼 즉석떡볶이를 먹고 말았어.
나는 초고도였고, 현재 15kg 이상 뺀 상태임. 그래도 아직 고도지만 🥹
가정용 인바디라 그냥 꾸준한 추이를 위한 확인용으로만 재기는 하는데, 화장실의 유무가 엄청 크다는 걸 깨달음.
원래 이런 겅가? 다들 이 정도 차이 남?
아침부터 더러운 이야기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