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간 오히려 집중력 늘고, 회피기전이 좀 줄고 차분해진거 같아
예전에 스트렛 받고 회피하고 먹을거만 생각 또는 먹었는데
다행인지 과거에 먹던거에 절반(쌀밥으로 치면 80g~90gram) 정도로만 식사 조절하면
속도 안 불편하고 부작용 거의 없음.
생리도 주기가 돌아오고
술이랑 먹을거에 흥미가 줄어드니까 머리속이 조용하니 너무 좋다.
물 많이 마시는것만 신경쓰면서 기존 체중에서 16% 정도 (20주차 , 7.5로) 인데
돈이나 다른 조건만 되면 이거 평생해야하는 정신과 약같은건가 싶을정도임
그리고 초반에 체중이 잘 빠지니까 오히려 운동이 재밌어서
이제 운동가는게 재밌어지려고함
습관으로 하기까지 아직 1년은 되어야 자신할 수 있을거 같긴함.
아직 BMI 는 비만인데 현재 체중의 5% 정도 더 뺴야 정상 체중이라는데
1년정도 주사 맞아보고 싶다.
먹을거 흥미 잃으니까 정신이 오히려 편하다.
물욕도 줄어든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