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에서 넘어와 마운자로 5 맞으면서 110에서 103까지뺐는데
몇달째 무게 그대로라 우울감 도짐
왜 안빠지는진 알것같음 걍 내가 마운자로 이기고 존나먹음 휴
거기에 헤비스모커란말임
근데 요즘따라 금연을 해야하지않을까...싶은데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담배피느라 하루 한갑정도피는데
다이어트도 다시 맘잡고 해보려니
이걸 두개 다 할수있으련지 의문이든다
먹는거줄이면서 그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내가 담배를 참을수있을가?
맘같아선 걍 먹고싶은거 먹고 담배도 박박피고싶지
그렇기에 이런글을 쓰는거기도하고
그럼에도 결국 살은 빼야하고 (마운자로가 얼만데 ㅁㅊ)
담배도 끊어야하는건 맞음...
지금 담배땜에 원래갖고있던 피부병에 악영향을 주기땜에
근데 진짜 이 두개를 같이할수가있을까
나 자신에대한 믿음이 걍 존나없슴......
이러니 평생을 초고도로 살았고 담배도폈겠지
걍 계속 내마음은몰까 ㅇㅈㄹ하고있음
내가봐도 한심하고 답없는거같음
질문글로 시작하려다 걍 넋두리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