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30 넘는 당뇨 덬이라 처방받은 거임 처방 기준 이하인 덬들에게 추천하지 않음※
※BMI 30 넘는 당뇨 덬이라 처방받은 거임 처방 기준 이하인 덬들에게 추천하지 않음※
※BMI 30 넘는 당뇨 덬이라 처방받은 거임 처방 기준 이하인 덬들에게 추천하지 않음※
※BMI 30 넘는 당뇨 덬이라 처방받은 거임 처방 기준 이하인 덬들에게 추천하지 않음※
당뇨 진단 받고 처음엔 식단 조절로 해볼게요 했는데 입터지고 그대로 요요와서
의사가 맞으라고 처방해줌
1.7 처방받고 1주차인데 먹고 싶은 게 안 떠오르는 건 아니거든
근데 그걸 실행에 옮길 의욕이 확실히 줄었음
약 효과도 효과인데 일단 비싼 돈 주고 위고비까지 맞았는데 이걸 먹으면 돈낭비라는 생각이 크게 들어서 더 참게 되는 것도 있는 듯
그리고 뭘 먹으면 배부른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이게 주우재의 삶인 걸까...?
원래 이런 약으로 빼는 걸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처럼 지병이 있거나 병적으로 식욕이 제어되지 않는 덬들한테는
확실히 권유할 만한 약이라는 생각이 들어.. 하지만 이걸 끊으면 올 리바운드는 여전히 두렵다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위고비까지 시작했으니 이젠 정말 살 빼고 유지까지 해내고 싶다.. 당뇨 유병자로 살기엔 아직 어린 나이라 더더욱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