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동시에 피티도 시작하려고
자취하면서 체중계 없이 살았는데 설때 본가가서 체중 재보니 키빼몸 92가 나왔어 충격 ㅠㅠㅠ..
그래서 식습관을 돌이켜봤는데 먹는양이 많진 않지만 꼭 배부를때까지 먹고 아주 소량이라도 군것질을 끊이없이 하고 하루종일 먹을거 생각뿐이더라고.. 자취하면서 내가 장봐서 음식하니까 그렇게 된거같긴한데 내일은 뭐먹을까 냉장고에 뭐가있더라 이런생각뿐이고 웹서핑도 식재료사는것만 하고있고 ㅠㅠ
살도 살인데 제발 식습관 고쳐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