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방 받을 수 있는 bmi라서 처방받았고 지금 2주반동안 5키로 넘게 뺐거든? 지금 잘 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최저용량으로 맞아서인지 부작용 하나도 없이(더부룩함 트름 구역질 등) 딱 점심 다이어트식 저녁 일반식 밥반 반찬 잘먹기 이렇게 먹고 있음... 간식은 안 먹구! 식욕도 잡히고.. 그래서 나는 지금 상태가 넘 좋은데, 의사쌤은 2.5에서는 원래 잘 안 빠진다고 생각하고 몸이 적응하려고 맞는건데 잘 빠지니 좋다면서 부작용 없는거 같으니 담달부터는 5로 맞자고 했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두 2.5에서 지금 상태가 넘 조은데 굳이 5를 맞아야하나..?? 싶은거야 5 맞는 사람들 보면 2.5에서 괜찮았다가 급격하게 엄청 배부르고 더부룩하고 그런 사람이 많다대ㅠ 그런거 보면 그냥 2.5 유지가 나으려나 싶다가도 2.5를 오래하면 2.5에 몸이 넘 익숙해져서 아무 효과가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사실 마운자로가 뭐 맞으면 지방이 분해되고 이런효과도 있는줄 알았는데 내가 찾아봤을땐 걍 호르몬을 이용한 식욕억제제 정도인거 같아서 (내가 잘못 아는걸수도 있어!!) 그러면 지금 딱 괜찮게 식욕억제되는 지금이 좋은거 같기도 하걸랑... 만약에 용량이 높아질수록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면 또 모르겠는데 걍 덜먹게 되는거면 굳이..? 싶어가지구 ㅠ
이런 상황이면 덬들은 2.5 또할거같아 아니면 5 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