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때 피티 첨받고 거의 몸무게 20프로 정도 빠지면서 엄청난 효과를 봤는데 이삼년만에 요요왔고 그뒤로 피티 30회씩 두번정도 더 받았는데 효과가 미미했어 식단도 처음보다 더 열심히 했는데 몸무게 0.5% 정도 밖에 안빠져서 너무 실망해서 그때부터 운동 전혀 안했고 그뒤로 천천히 요요와서 지금 BMI 30찍었어ㅠㅠ
주말에 동네 헬스장 세곳 가봤는데 pt 50회 기준 평균 3백이더라
내가 아직 운동에 재미를 못느끼고 너무 고통스러운데 건강때문이라도 살은 빼야돼서 당연히 정석 다이어트가 정답이긴 한데 나한텐 너무 힘들어서 혹시 위고비 맞으며 개인운동 (천계나 마이마운틴)하면 그나마 스트레스 덜받고 오래 할수 있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역시 피티 하는게 맞을가?
물어볼데 없어서 여기에 조언 좀 구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