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케어플로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평소 세안 후에 얼굴에 열감을 자주 느끼고 피부에 붉은끼도 많이 보이는 타입인데 극강의 게으름으로 인해 기초적인 것 말고는 딱히 스킨케어나 팩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처음으로 쿨링패치를 사용해 봄! 이벤트 처음 신청해봤는데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우선 총 네 개의 팩이 있고, 한 팩 안에 이마와 볼에 부착할 수 있는 겔 타입 패치가 이런 식으로 총 3개 들어있음. 사진에는 잘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패치 양쪽으로 각각 흰색/투명색의 필름이 붙어 있고, 투명색 필름 방면을 피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됨. 팩을 잘 사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에센스가 묻어나오는 과정에서 부착이 어렵기도 하고 손에 너무 많이 묻는다는 점이랑 팩을 부착하고 머리말리기, 말하기 등등 다른 일을 하기 불편해서였는데, 케어플러스 패치는 깔끔하게 붙일 수 있고, 부위별로 부착을 하다보니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 막 움직여도 안떨어지는 거 보니 접착력도 충분히 좋은 듯
❗️내리면 피부 사진 있음!!(모공주의)❗️

4일 모두 사용한 후에 작성하는 후기이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이나 아쉬운 점 위주로 사용후기 적어볼게
평소에 피부관리를 잘 안 해줘서 그런지 첫 날 붙였을 때는 화한 느낌이 엄청 강하게 들었는데 사용할수록 화한느낌도 적당해지고 쿨링감이 잘 느껴지는 거 같았어. 사용법에 따라서 25~30분 정도 붙이고 있었는데 부착한 내내 시원함이 유지되고, 떼고 나서도 한동안 시원한 느낌이 돌다가 안정됨 모공은 엄청난 효과를 체감하지는 못한 거 같은데 약간 줄어든 거 같은..? 그래도 주 사용목적이 열감을 없애는거라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했음. 4일만 사용해본거라 장기적인 효과는 단언하지 못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피부 진정에 좋아서 꾸준히 사용해 볼 의사도 있어
사용의 측면에서 아쉬운 점은 거의 없긴 한데 볼이나 이마 외에도 턱이나 콧등에도 부착할 수 있게 하거나 이마 높이/볼 너비를 조금 더 크게 만들어서 부착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있음.
세안 후에 열감 잘 느끼는 덬들은 한번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