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은 가을뮤트 정석템 바르면 오히려 누디해서 아파보이고 채도가 좀더 올라와야 괜찮은데 블러셔나 아이메이크업은 하면 할수록 답답하거나 부어보이거나 멍들어보여
가을 뮤트 추천템에 항상 꼽히는 클리오 라떼는 선임도 흰끼때문에 별로였고 그나마 괜찮았던건 케이트 그레이지팝이 적당히 그윽해보여서 자연스럽더라고
블러셔도 누드팝 넛셸 빼고는 가을 뮤트 추천템이란거 죄다 불타는 고구마 느낌이거나 흰끼때문에 떠보이고...
23-24호정도의 어두운 피부라 그런건지 원래 가을뮤트 특징이 이런건지 궁금해
혹시 가을뮤트 라그시덬들도 그냥 베이스 섀도우에 누드톤 블러셔, 눈쪽 끝만 아이라인, 립, 눈썹정도 바르는게 베스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