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25일에 태어나서 9월달에 우리집으로 온 사랑스럽고 귀여운 첫째애의 생일을 축하 겸 자랑~















아직 내눈엔 쪼꼬미 애기같은데 언제 이렇게 1살이 된 의젓한 성견이 되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싱숭생숭해지지만 생일은 좋은 날이니까~~~~~ 그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러브한다 내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