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이솝향수 휠 테싯 시향하고 온 후기
9,908 7
2021.01.30 15:05
9,908 7
테싯-어디서 많이 맡아본 냄새. 진짜 냄새 맡아보면 어디서 비슷한 향수 맡아봤을꺼 같은데....? 하고 생각 백ㅍㅓ 들음

휠- 독보적인 히노끼탕 나무 냄새. 향냄새, 절간냄새라고 하기엔 가벼워서 그건 절대 아님

안타깝게도 탐다오는 한번 더 시향 못해보고 와서 확실하진 않은데 처음에 해봤을때 탐다오가 제일 맘에 들었던더 같앙 ㅎㅎ

근데 휠 진짜 향 잘 만들었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6 03.12 60,3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77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8 03.14 408
181476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3 03.14 367
181475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6 03.14 448
181474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3 03.14 684
181473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7 03.14 259
181472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472
181471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2 03.14 556
181470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757
181469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383
181468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23 03.14 1,593
181467 그외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28 03.14 1,574
181466 그외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14 03.14 923
181465 음식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13 03.14 751
181464 그외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11 03.14 884
181463 그외 써마지하러갔다가 모낭충 치료 권유받아 고민되는 중기 10 03.14 862
181462 그외 교정 유지장치 세척하는 중기 5 03.14 521
181461 그외 홍대 아이와 가기좋은 카페 추천 바라는 후기 7 03.14 429
181460 그외 무경력 장기백수 주절주절 취업후기 22 03.14 1,342
181459 그외 1학년 학부모 모임 정말 중ㅇ요한지 궁금한 중기..? 11 03.14 824
181458 그외 모유 못줘서 계속 죄책감 드는 후기.. ㅠㅠ 59 03.14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