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후반이 되도록 산부인과를 한 번도 안가봤어...
이번에 기회가 돼서 가게 됐는데 내가 받은 검진은 1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한다더라고!
자궁모양 초음파랑 자궁경부암 안에 촬영하고 하는데 10만원 좀 안되게 들었당
초음파는 뭐 정상이에요 다 좋아요 햇는데 자궁경부암 검사가 ㅜㅜ 안에 뭐가 다 까져서 시뻘건거야 ㅠ 그거땜에 냉도 생기고 그런대
원래는 입 점막처럼 핑크색이라는데 난 뭐 다 까졌대...
치료하고 주사맞고 약 타왔당
정기치료는 1달 받아야 낫는다는데 이게 원인이 뭐냐 물어보니까 관계하다 다쳤을 수도 잇고 세균 감염일 수도 있다대
근데 나 관계도 막 가뭄에 콩나듯 하고 남친들도 거의 장거리여서 ㅋㅋ
그걸로 글케 됐다기엔 너무 억울한거야 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 탐폰을 써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이게 그렇게 다쳐도 통증이 전혀 없어서 집접 보는거 아님 모른다고 하더라고
또 자연치유가 잘 안되는 곳이라 약바르고 하튼 직접 치료를 해줘야한대
여튼 난 곧 한국 떠나서 정기치료는 못 받고 한 며칠 악화 막는 치료 정도 받기로 했어 ㅠ
덬들도 한 번씩 가봐
의사도 친절하고 생각보다 안 민망햇어
이번에 기회가 돼서 가게 됐는데 내가 받은 검진은 1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한다더라고!
자궁모양 초음파랑 자궁경부암 안에 촬영하고 하는데 10만원 좀 안되게 들었당
초음파는 뭐 정상이에요 다 좋아요 햇는데 자궁경부암 검사가 ㅜㅜ 안에 뭐가 다 까져서 시뻘건거야 ㅠ 그거땜에 냉도 생기고 그런대
원래는 입 점막처럼 핑크색이라는데 난 뭐 다 까졌대...
치료하고 주사맞고 약 타왔당
정기치료는 1달 받아야 낫는다는데 이게 원인이 뭐냐 물어보니까 관계하다 다쳤을 수도 잇고 세균 감염일 수도 있다대
근데 나 관계도 막 가뭄에 콩나듯 하고 남친들도 거의 장거리여서 ㅋㅋ
그걸로 글케 됐다기엔 너무 억울한거야 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 탐폰을 써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이게 그렇게 다쳐도 통증이 전혀 없어서 집접 보는거 아님 모른다고 하더라고
또 자연치유가 잘 안되는 곳이라 약바르고 하튼 직접 치료를 해줘야한대
여튼 난 곧 한국 떠나서 정기치료는 못 받고 한 며칠 악화 막는 치료 정도 받기로 했어 ㅠ
덬들도 한 번씩 가봐
의사도 친절하고 생각보다 안 민망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