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한 : 1, 2위가 겸상하고 있는데 4위가 와야지
차지환 : 저희가 대한항공을 안산에서 한번 잡아줬잖아요. (우리카드한테) 가는게 있었잖아요. 근데 우리카드가 현대한테 졌잖아요. 그래서 결국 이사단까지 온 거 아니에요 지금. 섭섭할수밖에 없어요.
허수봉 : 레오 하나 잘 막는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죠.
코보티비 : 아 차지환은 안중에 없다?
차지환 : 아 레오말고는 견제할 사람이 없다?! 막나가네!
허수봉 : 레오 다음은 차지환이지
차지환: 그 멘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