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1년도 안됐는데 한 5년은 우리팀에 있었던거 같은 답변 바이브가 참 맘에 드네요🖤🤍💙 비니비니 챔결때도 잘부탁해
잡담 현캐)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잡은 건 황승빈이었는데, 역시 정규리그 1위 팀 세터의 클래스는 남달랐다. 그는 “누군가의 간절함이나 경험보다 우리 팬들의 목소리가 더 큰 원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 말이 있잖나(웃음)? 우리 팬들의 큰 목소리가 우리의 승리 이유가 돼 줄 것”이라며 팬들을 향한 믿음을 유쾌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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